- 아침 7시에 나왔는데 아직도 도로 위. 2010-09-02 09:55:29
- 돈 많으면 나이도 뭐고 없는 건가. 이 여자 저 여자 찝쩍거리고 사는 인생 나 하나도 안 부러운데, 오히려 측은해지네.
세상에 바람 안피우는 남자가 어디있냐더니, 유산을 넘겨 줄 마지막 애인은 바람 필 시 유산을 다 빼앗으시겠댄다. by 소라찜 에 남긴 글 2010-09-02 11:04:51 - 20년이 지나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을 후회하게 된다. 2010-09-02 11:27:45
- 이제 곧 겨울이 오니까 빨리? 머리를 길러서 얼굴 가리고 다녀야지. 영구같은 얼굴은 이제 그만 봤으면… 2010-09-02 13:45:13
- Springmodules 새 버전이 Maven Repository에 없어서 찾아보니, 핵심 개발 인력이 빠져나갔나보다. 그럼 ehcache-spring-annotations를 써야겠다. 2010-09-02 14:15:12
-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미투 순회 한 번 해야지, 2010-09-02 14:49:43
- 잘 가르칠 수 있는 것도 능력이구나! 2010-09-02 19:46:29
- 미투데이 타임라인에 덜 민감해지기로 했다. 함께 인사하고 소통할 수 있음에 만족. 2010-09-02 19:49:34
- 복숭아 먹고 미투 시작!! 2010-09-02 21:41:30
- 크롬에는 한 방에 북마크 폴더를 여는 기능이 있다. 한 번의 클릭으로 북마크 된 나의 미친들의 미투데이를 열어 볼 수 있다. 2010-09-02 22:05:10
- 이 글 너무 이쁘고 좋아요.
힘든 연애 후에 결혼하는 친구에게 “아프고, 힘들고, 괴로울 줄 알면서 왜 사랑하니?”라고 물었더니, 그건 “왜 사니?”라고 묻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. "아프고, 힘들고, 괴롭더라도 함께 하고 싶고, 그 보다 좋은 일들을 만들어가고 많이 행복하게 살면 된다고 말입니다 by 유기농동백꽃 에 남긴 글 2010-09-02 23:13:37 - 그건 언제라도 할 수 있어!
'그건 언제라도 할 수 있어.'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언제라도 안하게 된다. by seine 에 남긴 글 2010-09-02 23:35:29 - 난 요즘 미호를 연기하는 신민아씨를 식민아라고 부른다. 이틀 동안 화보보는 느낌으로 드라마를 보니까 너무 좋다. 영화만 나오는 배우들도 드라마에서 좀 활약했음 좋겠다. 2010-09-02 23:47:07
-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려다가 친분이 있는 분들은 한 번씩 둘러보고 갑니다.
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미투 순회 한 번 해야지,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02 23:58:14 - 꿈나비님, 깜짝 방송으로 친누나같은 가끔은 엄마같은 포근한 목소리 들려주시고, 밤을 좀 더 세련되게, 좀 더 여유롭게, 좀 더 포근하게 잘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. 2010-09-03 00:06:23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2일에서 2010년 9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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