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내가 좋아하는 달, 9월이네.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. 2010-09-01 08:02:53
- 버스 앞자리에 앉은 점잖은 남자분, 구토 시작. 2010-09-01 08:16:56
- 어우, 심장떨려. 주제넘게 이야기 하려니 손발 오그라드네. 2010-09-01 12:07:57
- 오늘 제가 먹은 점심을 맞추시는 두 분께 기프트콘을 드리겠어요.
[1주년 이벤트 퀴즈!] 오늘 꾸냥이 먹은 점심 메뉴는?! (ex: 정답 ! 샤브샤브 ← 이런식으로 올려주셔야 하면 최초로 적은 첫번째글만 인정합니다.) 정답자 5명께 기프트콘이 ~ ☆ by 꾸냥 에 남긴 글 2010-09-01 14:08:47 - 정답은 우동세트 - 우유두팩님과 꾸냥은 쪽지로 핸폰 번호를 보내주세요.
오늘 제가 먹은 점심을 맞추시는 두 분께 기프트콘을 드리겠어요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01 18:17:46 - 습하면서 비가 보슬보슬 땀도 보슬보슬~! 태풍 삼?쌍둥이의 서막. 2010-09-01 20:55:10
- 오늘은 유난히 남자, 여자에 쓰이는 자(子)라는 글자가 어색하다. 남자는 뭘까? 여자는 뭘까?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子가 되어 또 다른 子를 만나 새로운 子를 만들어야할까? 혼자 살면 子가 아닌 者가 되는 것일까? 아니면 自가 되는 것일까? 2010-09-01 23:15:43
- 난 혼자 살면 自라고 생각하는데, 주위의 시선은 者라고 보는 것 같다.
오늘은 유난히 남자, 여자에 쓰이는 자(子)라는 글자가 어색하다. 남자는 뭘까? 여자는 뭘까?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子가 되어 또 다른 子를 만나 새로운 子를 만들어야할까? 혼자 살면 子가 아닌 者가 되는 것일까? 아니면 自가 되는 것일까?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01 23:16:36 - 솔직함이 무섭다고 느껴진다면, 상대방이 솔직하게 나왔을 때 솔직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? 2010-09-02 01:13:28
- 책 재미있는데, 시간이 늦어서 그냥 덮고 자야겠다. 2010-09-02 01:13:43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1일에서 2010년 9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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