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번 주는 아침마다 친구수가 줄어들고 있다. 좀 더 잘 놀아줄껄. 2010-09-20 09:27:41
- 큰 사랑이라는 거, 배우고 또 배워도 감동하고 또 감동해도 실천하기 참 어렵다. 다른 사람과 똑같이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기본. 큰 사랑 받는 사람들은 좋겠다. 2010-09-20 13:11:18
- 연휴 때라서 그런지 만화책도 땡기고(10년만에) 온라인 게임도 땡기고 그런다.
여긴어딘가..책방인가..ㅡㅡ;; by 꾸냥 에 남긴 글 2010-09-20 13:12:30 - 결국 한 달 결제! 신나게 하고 커피 마시러 나가야지!
연휴 때라서 그런지 만화책도 땡기고(10년만에) 온라인 게임도 땡기고 그런다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20 13:50:56 -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. 집에 가만히 앉아있응께 자꾸 잔소리에 투덜투덜한 소리 한 가득이잖아. 웃으면서 커피 마시러 나가야지. 두둑한 책 한 권 들고. 2010-09-20 14:58:41
- 기분 전환 겸 2:8 아자씨 가르마하고 나왔음! 머리가 제법 길어서 어울리네!
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. 집에 가만히 앉아있응께 자꾸 잔소리에 투덜투덜한 소리 한 가득이잖아. 웃으면서 커피 마시러 나가야지. 두둑한 책 한 권 들고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20 15:08:38 - 달달한 초코 브라우니와 방금 내린 진한 아메리카노! 책 한 권 다 보고 가야지! 2010-09-20 15:53:18
- 날 새로운 세계로 안내할 책. 그림도 많고 폰트도 커서 동화보듯이 봐도 될 거 같아. 언젠가 써먹는다! 2010-09-20 16:25:47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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