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좀 급하게 걸었다가 측정해서 그런가? 혈압이 83/144이라니! 나중에 다시 해봐야지! 전에는 60/120이 었는데!! 2010-09-11 10:41:10
- 날씨 습하다. 비 많이 와서 서늘할거란 기대는 사라졌고, 습해서 땀 줄줄! 2010-09-11 10:47:03
- 안과 다녀왔어요! >_< 2010-09-11 10:54:32
- 나에게 간택? 받은 기타여! 잘 부탁해!! 2010-09-11 11:06:41
- 수제버거 BM Factory. >_<)b 2010-09-11 13:48:33
- 중학생 정도 되는 아이가 '나를 원하니? 가지고 싶니?' 이러고 노래 부르고 있고, 나이 든 어르신들은 박수치고 있다. 2010-09-11 15:10:38
- 햄버거를 2개 반이나 먹어서 너무 배부르다. 집에 걸어가야지!
수제버거 BM Factory. >_<)b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11 15:19:14 - 서점에서 Hadoop 책이 끌렸어. 운명인가? 2010-09-11 15:29:18
-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무한도전 시청! ^ㅇ^
비많이 온다고 출근하지 말라는 연락받았는데… by 별총총 에 남긴 글 2010-09-11 15:32:51 - tabby가 프로포즈를 받았네? 정말 축하해.
오늘 이슈타르와 tabby 부부 탄생으로 한복파티 참석자 중 두 부부가 탄생했다능 by 앤디신 에 남긴 글 2010-09-11 17:33:19 - 불량곰탱 사랑에 눈이 멀었음 좋겠다~
안과 다녀왔어요! >_<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9-11 18:17:12 - Firefox는 다양한 플러그인의 매력, Chrome은 시원시원한 속도와 가벼움에, Opera는 알면 알수록 세밀한 매력이 있네. 2010-09-11 20:29:57
- 내가 빌려준 물건을 최대한 늦게 받으려 했던 것은, 그것을 받고 나면 더 이상 연락할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이었어. 2010-09-11 21:38:23
- 처음이라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, 친구의 여자친구가 밝게 인사해주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대화에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 때, 역시 사람은 외모보다는 성격이 좋아야한다고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. 2010-09-11 22:07:17
- 이른아침에 생일 축하해요!
다들 감사합니다. 제가 생일축하 글 올릴 땐 얼마나 기분 좋으시려나 생각했는데, 굉장히 기분 좋네요. ^^ by 이른아침에 에 남긴 글 2010-09-12 01:22:33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11일에서 2010년 9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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