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내 행복에만 정신없이 집중하다보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행복한지, 지금은 어떠한지 신경쓰지 못하였구나. 2010-09-22 09:35:46
- 우리집의 명절은 예전과 많이 달라서 오전에만 반짝 모여서 차례 지내고 모두 집으로! 2010-09-22 10:36:10
- 잉여력이 극에 달했어. 나가 놀자! 2010-09-22 13:57:46
- 토순이랑 함께 둘레길 가려했는데, 애견 금지구나. 2010-09-22 18:06:34
- 나도 연애조작 잘 할 수 있는데~! (우선 내 연애부터 조작?) 그나저나 참 재미있게 잘 봤다. 이민정이 맡은 캐릭터도 좋고, 박신혜가 맡은 캐릭터도 좋은데, 개인적으로는 연애를 좀 잘 아는 박신혜 캐릭터가 더 좋다. 최다니엘은 귀여웠고 엄태웅은 멋있던 그런 영화. 2010-09-22 22:06:44
- 사랑이 술을 가르쳐. 2010-09-22 22:29:20
- 비가 정말 많이 오긴했나보다. 보도 블록 곳곳마다 모래가 유실되어서 푹 파지고 함몰되었다. 2009년 어느 날 여의도에 어떤 공사장에서는 한꺼번에 땅이 꺼지기도 했었는데, 인천 지하철 2호선 공사한다고 곳곳마다 땅 파놨는데… 왠지 좀 무섭다. 2010-09-22 22:33:32
- 마음을 내 속에 넣지 못하고 자꾸 다른 곳에 넣으려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. 그래서 더 힘들고 더 외로운 건 정말 불공평하다고 생각되기도 해요.
내 마음은 그냥 내 마음속에 두면 되는데 …자꾸 마음 둘 다른 곳을 찾으니 힘들고 또 외로워지는 것 같다.. by vis-a-vis 에 남긴 글 2010-09-22 22:44:51 - 김이 몽글몽글 나도록 따뜻한 물로 기분 좋게 샤워하고, 거울 앞에서 갖가지 표정 좀 지어주고 요거 'ㅡ')b 해준 다음에 바디로션 바르고, 베이비파우더 좀 톡톡 두들겨 준 다음에 풋크림 바르고 발로 박수치고 10cm의 '죽겠네' 무한 반복하면서 잠자면 되겠다. 2010-09-22 23:08:33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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