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즐거운 주말 아침입니다. 저는 슬슬 밥 먹고 영화보러 갈 준비해야겠어요. [ 2009-11-28 07:32:21 ]
-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는거 아주 즐거운 일인데, 소개팅 타이틀만 붙으면 어려워지더라. 공통관심사가 없으니까 더욱 그럴지도. 시작하는 것도 맺는 것도 중요하잖아. 잘 웃어줘서 고마웠어. 혹 마주치면 밝게 인사하자구. [ 2009-11-28 08:04:13 ]
- 어렸을 때 칭찬받고 싶어서 뭐든 열심히 하던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다. [ 2009-11-28 09:04:17 ]
- 자유가 주어질수록 더 큰 책임을 져야한다는 정신적인 짐이 더 커진다. [ 2009-11-28 09:24:24 ]
- 오랜만에 조조보니까 좋긴한데 어찌나 슬프던지… [ 2009-11-28 12:17:40 ]
- 지하철 파업으로 얻고자하는게 무엇일까 [ 2009-11-28 16:38:31 ]
- 셀러드 오셨어요. [ 2009-11-28 17:43:45 ]
- 티지아이에서 메뉴를 5번 시킨것같다. [ 2009-11-28 19:01:51 ]
- 연말에 모일거 11월말에 모아서 만났더니 힘들다. [ 2009-11-28 23:45:54 ]
- 이름모를 끊는 전화가 많은 요즘. [ 2009-11-29 00:21:35 ]
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1월 28일에서 2009년 1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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