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박한 일상
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.
2009년 11월 19일 목요일
꾸우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18일
그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'별거 아니구나' 하고 안심할 때가 많다.
(특히 사람관계 / 어찌나 날 힘들게 했던지 다시 생각해봐도 잘 한 것 같아)
[
2009-11-18 17:52:53
]
오늘
tabby
맛난거 먹을거 같아.
(굽신굽신 tabby 소환 / 필이 오는데)
[
2009-11-18 18:58:34
]
이 글은
꾸우
님의
2009년 11월 18일
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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