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핸드폰 놓고 와서 다시 가지러 갔다왔더니 완전 지각. [ 2009-11-20 09:07:38 ]
- 미투에 끄적이고 싶은데 오늘은 할 말이 없다. [ 2009-11-20 16:33:31 ]
- 눈온다. 난 이거 첫 눈으로 할래. [ 2009-11-20 20:19:35 ]
- 나는 맨얼굴이 별로인가봐. [ 2009-11-21 00:35:54 ]
- 마치 마법을 부리는 줄 알았어. [ 2009-11-21 01:05:40 ]
- 오늘은 시원하게 뚫린 인천대교를 지나 서해바다를 실컷 보고 올꺼야. [ 2009-11-21 02:00:29 ]
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1월 20일에서 2009년 11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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