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5일 수요일

꾸우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25일

  • tabby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내게 소개시켜줬다.(me2sms 꿈) [ 2009-11-24 08:42:21 ]
  • 난 내 열정을 다해 오래도록 다니고 싶었어. 힘들다고 만류했던 친구들도 뿌리치고 말이야.
    오늘 우울모드 탑재 좀 할께. by 꾸우 에 남긴 글(여기 존재자체가 없어진다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/ 아직 결정난건 아니지만 / 재미있게 개발하면서 오랫동안 다니고 싶당 / 내가 가는 곳은 왜 다 이럴까) [ 2009-11-24 10:28:40 ]
  • 구글웨이브 초대장 8개 남았는데, 필요하신 분들 댓글이나 쪽지로 구글계정 남겨주세요.(구글웨이브 초대장) [ 2009-11-24 12:54:07 ]
  • 일이 많은데 놀고 싶고 그래.(심심하기도 하고) [ 2009-11-24 14:46:46 ]
  • 맘 아프다. 오늘 오랫동안 공들인 소중한 친구를 하나 잃었다.(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를 친구로 두고 있었는데 다시 사귀자는걸 내가 거절했더니 그냥 그렇게 끝났다 /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많은 것이 변했다 부모님도 친구들도 모두 반대하는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/ K) [ 2009-11-24 18:07:16 ]
  • 횬젠님은 무파닥플의 전문 소환수.(친구소개 횬젠) [ 2009-11-25 00:12:48 ]
  • [내 운명의 반쪽을 찾아서] 강원도에 사는 30살 B형의 변호사. 키는 168센치.(나는 지금껏 B형만 만났단 말이다 / 테스트) [ 2009-11-25 00:28:45 ]

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1월 24일에서 2009년 1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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