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tabby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내게 소개시켜줬다. [ 2009-11-24 08:42:21 ]
- 난 내 열정을 다해 오래도록 다니고 싶었어. 힘들다고 만류했던 친구들도 뿌리치고 말이야.
오늘 우울모드 탑재 좀 할께. by 꾸우 에 남긴 글 [ 2009-11-24 10:28:40 ] - 구글웨이브 초대장 8개 남았는데, 필요하신 분들 댓글이나 쪽지로 구글계정 남겨주세요. [ 2009-11-24 12:54:07 ]
- 일이 많은데 놀고 싶고 그래. [ 2009-11-24 14:46:46 ]
- 맘 아프다. 오늘 오랫동안 공들인 소중한 친구를 하나 잃었다. [ 2009-11-24 18:07:16 ]
- 횬젠님은 무파닥플의 전문 소환수. [ 2009-11-25 00:12:48 ]
- [내 운명의 반쪽을 찾아서] 강원도에 사는 30살 B형의 변호사. 키는 168센치. [ 2009-11-25 00:28:45 ]
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1월 24일에서 2009년 1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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