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박한 일상
살아가면서 지나치기 쉬운 일들을 하나씩 풀어놓고 싶어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.
2009년 11월 24일 화요일
꾸우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23일
굿모닝.
(me2sms 이번주는 미투에 자주 못 들어갈 듯)
[
2009-11-23 08:27:05
]
오늘 우울모드 탑재 좀 할께.
(예전엔 이런거 못느끼고 다녔는데)
[
2009-11-23 14:21:25
]
갑자기 발견. 이마에 나도 모르는 상처가 있다.
(이마를 2cm정도 누가 할퀸거 같아 / 눈에 할퀴었으면 애꾸눈 꾸가 될 뻔)
[
2009-11-23 20:15:09
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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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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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1월 23일
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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