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9일 일요일

꾸우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29일

  • 즐거운 주말 아침입니다. 저는 슬슬 밥 먹고 영화보러 갈 준비해야겠어요.(굿모닝) [ 2009-11-28 07:32:21 ]
  •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는거 아주 즐거운 일인데, 소개팅 타이틀만 붙으면 어려워지더라. 공통관심사가 없으니까 더욱 그럴지도. 시작하는 것도 맺는 것도 중요하잖아. 잘 웃어줘서 고마웠어. 혹 마주치면 밝게 인사하자구.(dasti 이야기를 듣고 깨달았어 / 어설프게 연락이 끊기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계를 인정하고 밝게 정리하는편이 더 나은 거라고 / 소개녀에게 보내는 문자메세지) [ 2009-11-28 08:04:13 ]
  • 어렸을 때 칭찬받고 싶어서 뭐든 열심히 하던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다.(me2mms 이제는 누구에게 칭찬받나) [ 2009-11-28 09:04:17 ]
  • 자유가 주어질수록 더 큰 책임을 져야한다는 정신적인 짐이 더 커진다.(me2sms) [ 2009-11-28 09:24:24 ]
  • 오랜만에 조조보니까 좋긴한데 어찌나 슬프던지…(me2sms 디스 이즈 잇 / 배고프다) [ 2009-11-28 12:17:40 ]
  • 지하철 파업으로 얻고자하는게 무엇일까(me2sms 별의미없는거 같아) [ 2009-11-28 16:38:31 ]
  • 셀러드 오셨어요.(me2mms me2photo 식미투) [ 2009-11-28 17:43:45 ]

    me2photo

  • 티지아이에서 메뉴를 5번 시킨것같다.(me2sms) [ 2009-11-28 19:01:51 ]
  • 연말에 모일거 11월말에 모아서 만났더니 힘들다.(me2sms) [ 2009-11-28 23:45:54 ]
  • 이름모를 끊는 전화가 많은 요즘.(me2sms 용건을 이야기하고 끊자) [ 2009-11-29 00:21:35 ]

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1월 28일에서 2009년 11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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