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밤이 길었지만 굿모닝. [ 2009-11-26 08:43:34 ]
- 내 생일이 여기에 적혀있네. [ 2009-11-26 09:48:16 ]
- 스피커 하나 정도는 고장내고 와야~ 노래 좀 했다 하는거죠!
나 어제 노래방 갔다 왔어. +_+ by 외계백수 에 남긴 글 [ 2009-11-26 10:22:10 ] - 전 아직도 처음 떨어졌던 꿈을 기억해요.
어젠 어떤 여자가 내 옆구리를 깨무는 꿈을 꾸고 일어나서도 한참동안 물린 부분을 움켜잡고 있었다. by 섬꽃마리 에 남긴 글 [ 2009-11-26 10:41:54 ] - 꾸로 시작하는 닉네임이 점점 늘어나는군요.
꾸우 꾸기 꾸앙 님들 꾸연합을 만드세요!!! 근데 꾸님도 계신가보네요;; by going 에 남긴 글 [ 2009-11-26 10:52:12 ] - 오늘도 도토루~* [ 2009-11-26 12:57:08 ]
- vis-a-vis님이 알려주신대로 이대 모모하우스에서 디스 이즈 잇을 예매했답니다.
디스 이즈 잇 보러 왔어요 by vis-a-vis 에 남긴 글 [ 2009-11-26 13:17:47 ] - 사구를 배우고 있어요. [ 2009-11-26 19:51:28 ]
- 북마크 꾸욱~* [ 2009-11-26 20:22:34 ]
- 갑자기 따뜻한 계란말이가 먹고 싶다. [ 2009-11-27 01:01:54 ]
- 그 때, 그 곳에서의 우리의 만남은 필연적이었을지도 모른다. 수 많은 시간중에 그 때, 수 많은 장소 중에 그 장소, 수 많은 사람중에 당신을 만나 사랑의 꽃을 피운다는 것은 3차원, 4차원 그 이상의 복잡한 일이며, 그것은 어쩌면 당연함으로 귀결될지도 모르겠다. [ 2009-11-27 01:33:08 ]
이 글은 꾸우님의 2009년 11월 26일에서 2009년 11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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