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샤방샤방 쉬폰원피스에 사뿐사뿐 플랫슈즈를 신은, 내가 사준 아가타 핀을 꼽은 채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놀자고 빨리 나오라고 손짓 하는 것 같다. 2010-04-07 12:36:27
-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던 헤어스타일에 구두까지 챙겨 신은, 살짝 부족하지만 그래도 오랜 만에 멋을 부린 그 사람. 날 놀래키려고 등 뒤로 감춘게 꽃. 어색한지 자꾸 수줍어 하지만, 따스한 햇살 때문인지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.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. 2010-04-07 12:47:23
- 졸지 않으려고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.. 2010-04-07 12:53:24
- 키위양 내가 연애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야.
샤방샤방 쉬폰원피스에 사뿐사뿐 플랫슈즈를 신은, 내가 사준 아가타 핀을 꼽은 채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놀자고 빨리 나오라고 손짓 하는 것 같다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7 13:13:08 - 외웠는데 또 까먹었어. 봄꽃이 피는 순서. 2010-04-07 13:47:29
- 이거 정말 우리나라 농어촌에 도움이 되겠지이? 2010-04-07 20:50:10
- 고양이 그리는 사이트 2010-04-07 22:48:49
- 내가 처음으로 그린 고양이! 2010-04-07 23:05:36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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