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금 하고 싶은 말 - 사람들을 만나 놀고 싶다. 다들 봄에 데이트 하는지 안 불러주네. 작은아이와 베리베리에게 넘겨봅니다.
위룰 접속이 안돼서 좌절중인 횬젠에게 받은 지금 하고 싶은 말 - 왜 이 근처에는 닭칼국수 파는 곳이 없는거야? 이 릴레이는 여기서 꿀꺽 하려다가 꾸우님과 TK에게로 :-) by 포르말린 에 남긴 글 2010-04-06 12:36:04 - 4월 이야기 생각난다.
…さくら… by 러비 에 남긴 글 2010-04-06 12:47:57 - 자주 수확하면 돈도 벌고, 경험치도 벌어서 좋은데, 귀찮아서 오늘 1시 이후로 수확하는 걸로 맞춰났더니만 오전에 접속 안된 것도 무사히 지나가고 제 때 수확. 2010-04-06 13:09:26
- 고양이 귀엽다.
ㅋㅋ 오늘도 웃고~ 간다.. by kaka 에 남긴 글 2010-04-06 13:12:35 - 횬젠 (산)낙지 먹으러가자. 날잡아. ㅋㅋㅋㅋ 2010-04-06 13:29:47
- wheat-peas-onions-strawberries-pumpkins-squash-potatoes-carrots-wattermelon-beans 2010-04-06 16:12:38
- peas-onions-strawberries-pumpkins-squash-potatoes-wheat-carrots-watermelon-beans 2010-04-06 16:16:45
- 이번 천안함 사태가 언론에 집중되면서 시선이 모두 그 쪽으로 쏠릴 때, 정부가 벌린 일들이 많다던데… 2010-04-06 17:47:26
- 정말 아는만큼 보일까. 2010-04-06 18:25:39
- 이 책을 보고 따라하면, 노래 잘 부를 수 있는 걸까 2010-04-06 18:40:33
- 토순이는 반신욕을 즐깁니다. 2010-04-06 20:49:02
- 상큼한 음료 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. 2010-04-07 00:35:24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6일에서 2010년 4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