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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전히 발효 중…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6 08:50:19 - 포근한 시선과 따뜻한 한 마디 말이 필요한 아침이다. 2010-04-26 09:38:28
- 갑자기 둥그런 모든 것이 네모나게 보인다. 이를 느낀 네모난 것은 모서리가 부끄러워 빙빙 돌게 되고 그럼 또 둥글어진다. 그럼 또 다시 어느 시간에 누군가에 의해 다시 네모로 부활한다. 그리곤 빙빙 돌겠지. 2010-04-26 11:02:58
- 파랭이 프로필 사진보면 자꾸만 자몽이 웃고 있는 것 같아! 2010-04-26 11:11:06
- 나는 당신의 네모입니다.
갑자기 둥그런 모든 것이 네모나게 보인다. 이를 느낀 네모난 것은 모서리가 부끄러워 빙빙 돌게 되고 그럼 또 둥글어진다. 그럼 또 다시 어느 시간에 누군가에 의해 다시 네모로 부활한다. 그리곤 빙빙 돌겠지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6 11:14:52 - 요즘들어 생각하는 건데, 개발자에게 자신의 아이디어가 있으면 늦기 전에 자신만의 사업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. 2010-04-26 13:21:24
- 비 오는데 나쁘지 않아. 2010-04-26 16:08:02
- 뭔가 재미있는 거 없을까… 2010-04-26 21:55:29
- 스카이님, 또 탈퇴하셨네. ㅠ 2010-04-26 21:59:30
- 잘 몰랐는데, 지금까지 혼자 몰래 써 온 미투 친구 히스토리가 미투앱에 올라갔네요. 2010-04-26 22:30:10
- 벌써 11시야. 2010-04-26 23:21:19
- 오늘 하루도 네모를 열심히 둥글게 굴리느라 고생했네.
나는 당신의 네모입니다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6 23:53:07 - 사랑은 봄비처럼 내린다는데… 내 봄비는 언제 내리려나. 2010-04-27 01:10:56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6일에서 2010년 4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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