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4월 26일 월요일

꾸우의 미투데이 - 2010년 4월 26일

  • 수동보다 자동이 더 잘 맞는 것 같다.(로또 me2mobile) 2010-04-25 11:15:33
  • 짭조름하고 매콤하고 시원하면서도 톡톡 쏘는 개운한 맛. 자극적인 음식이 없던 옛날에는 우리가 자극적인 음식에 열광하는 오늘날처럼 이 음식에 열광했음은 당연하다.(me2mobile 김치) 2010-04-25 11:49:48
  • 오늘은 또 뭐하구 놀까~!(친구들은 다들 바쁜지 소식이 없네 me2mobile) 2010-04-25 12:21:14
  • 여전히 발효 중…
    오늘은 감성폭풍 포스팅 안해야지. by 꾸우 에 남긴 글(쓰고 싶은 말이 머리 끝까지 찼어 / 펑 터질지도) 2010-04-25 12:30:21
  • 냉동실에 페레로로쉐가 두 개나 숨어 있는 걸 발견!!!(득템! 어떤 맛일까? 우걱우걱 me2mobile me2photo) 2010-04-25 13:02:28

    me2photo

  • 코가 막힌 것도 아니고,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도 아닌데, 코맹맹이 소리가 된지 5일째. 러비는 나의 목소리가 원래 이런 줄 알겠지.(오래 이야기 해도 목이 안아픈게 장점이라면 장점) 2010-04-25 13:59:23
  • 오늘은 이 노래와 함께 흥얼흥얼 룰루랄라~* - Don't Know Why - Norah Jones(파파존스 생각나 / Norah Jones 노래 box.net) 2010-04-25 14:01:18
  • 앞에서 보면 예뻐. 근데 옆에서 봐도 예뻐. 가끔 뒤에서 보면 들떠. 몰래 너를 닮고 싶어지니까. 너무 너무 너무 예뻐. 상냥한 그 마음까지 예뻐. 이렇게 예쁜 그대가 내 여자친구가 돼서 난 기뻐.(me2music 2집 Realcollabo / Couple Song / 간지러운 가사인데 끌 수가 없던 / 벌컥벌컥) 2010-04-25 19:36:16
    2집 Realcollabo
    2집 Realcollabo
  • 가끔은 '무언'이 대답이 되곤 하는데, 지금이 딱 그런 느낌이 들어.(말 안해도 될 것 같아 / 홀가분해 me2mobile) 2010-04-26 00:12:19
  • 이 거의 동시에 견과류 포스팅을 하다니. [1][2](자기 전에 깜짝 놀래서 포스팅하고 잠) 2010-04-26 01:00:59
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5일에서 2010년 4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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