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수동보다 자동이 더 잘 맞는 것 같다. 2010-04-25 11:15:33
- 짭조름하고 매콤하고 시원하면서도 톡톡 쏘는 개운한 맛. 자극적인 음식이 없던 옛날에는 우리가 자극적인 음식에 열광하는 오늘날처럼 이 음식에 열광했음은 당연하다. 2010-04-25 11:49:48
- 오늘은 또 뭐하구 놀까~! 2010-04-25 12:21:14
- 여전히 발효 중…
오늘은 감성폭풍 포스팅 안해야지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5 12:30:21 - 냉동실에 페레로로쉐가 두 개나 숨어 있는 걸 발견!!! 2010-04-25 13:02:28
- 코가 막힌 것도 아니고,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도 아닌데, 코맹맹이 소리가 된지 5일째. 러비는 나의 목소리가 원래 이런 줄 알겠지. 2010-04-25 13:59:23
- 오늘은 이 노래와 함께 흥얼흥얼 룰루랄라~* - Don't Know Why - Norah Jones 2010-04-25 14:01:18
- 앞에서 보면 예뻐. 근데 옆에서 봐도 예뻐. 가끔 뒤에서 보면 들떠. 몰래 너를 닮고 싶어지니까. 너무 너무 너무 예뻐. 상냥한 그 마음까지 예뻐. 이렇게 예쁜 그대가 내 여자친구가 돼서 난 기뻐. 2010-04-25 19:36:16
- 가끔은 '무언'이 대답이 되곤 하는데, 지금이 딱 그런 느낌이 들어. 2010-04-26 00:12:19
- 두 사람이 거의 동시에 견과류 포스팅을 하다니. [1][2] 2010-04-26 01:00:59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5일에서 2010년 4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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