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하하하 웃자! 2010-04-05 12:12:56
- 시간을 내서 헤어샵 다녀왔는데, 남자 헤어 디자이너가 머리를 만져주면서 자꾸 내 팔에 거기를 부비부비… 2010-04-05 12:52:11
- 횬젠이 산낙지 먹고 싶다고 하더니, 내가 만든 연못에서 낚시만 해. 2010-04-05 17:04:59
- 사랑하고 싶은 계절이다. 2010-04-05 19:04:03
- 만두야, 너 참 귀엽다!! 2010-04-05 21:54:32
- 요거 좀 오래된 책인데, 매일 하나씩 꾸준히 하기로 했어요. 시원하게 몸이 정돈되는 느낌. 2010-04-06 00:26:31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5일에서 2010년 4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