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. 덕분에 더욱 행복했어요. (횬젠, 키위양, 혜교이, 달콤래비, 태양이, 옥여사, 미피군, 샨카, 별총총, tabby, 맥아저씨, 작은아이, 미니미니♥, 엔즈민, 재춘이, 이코, shaa, 포르말린) 2010-04-04 14:42:53
- 그 외에도 쪽지에 문자에 메신져에 그리고 미투꾸욱 누루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. 다 기억하고 있어요. (hanie, 하늬, 휘비, 츄이스, 스믈, 밥수, 오란다, 김지, sora, 이슈타르, 망고, 써니, Kristin, RedBaron, 찰링, 챠챠)
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. 덕분에 더욱 행복했어요. (횬젠, 키위양, 혜교이, 달콤래비, 태양이, 옥여사, 미피군, 샨카, 별총총, tabby, 맥아저씨, 작은아이, 미니미니♥, 엔즈민, 재춘이, 이코, shaa, 포르말린)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4 14:47:17 - 주말에 공연 하나씩 챙겨 봐도, 한 주가, 한 달이, 일 년이 풍성하겠는걸. 2010-04-04 15:02:37
- 나는 진정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이구나. 돌아보면 해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일이 많았던 것 같아. 실수하고도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도전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은데… 2010-04-04 15:04:52
- 부정적인 감정들은 속으로 숨기지 말고, 오히려 떳떳하게 내 보이는 것이 훨씬 더 인간적인 것 같다.
나는 진정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이구나. 돌아보면 해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일이 많았던 것 같아. 실수하고도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도전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은데…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4 15:08:40 - 자꾸 줄무늬 옷만 골라. 2010-04-04 18:46:45
- 바지 사이즈가 한 단계 내려갔다. 2010-04-04 19:09:38
- 쇼비니님, 요건 있던데… ^^* 2010-04-04 20:15:08
- [내 미친중에서 일단 미친부터 맺고 봐도 좋을 사람은] 전 청년실험실장님이요. 청년실험실장님은?
[내 미친중에서 일단 미친부터 맺고 봐도 좋을 사람은] 전 꾸우요. 꾸우는? by 맥아저씨 에 남긴 글 2010-04-04 22:10:04 - 이리저리 입어보고… 2010-04-04 23:28:31
- 왜 잠이 안오나 했더니, 배고파서 잠 못드는 거네. 생각해보니 어제 두 끼도 제대로 못먹었어. 2010-04-05 02:31:38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4일에서 2010년 4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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