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투의 두 분, 챠챠, 뚜뚜 두 분의 결혼 축하합니다. 2010-04-01 11:38:29
- 알면서도 속아주는 거야. 속이는 사람 위에는 속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명심해. 2010-04-01 13:24:53
- 이 글에 미투하시는 순서대로 부자됩니다.
이 글에 미투하시는 순서대로 부자됩니다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1 13:27:38 - 주민의 발언으로 미루어 볼 때, 갑자기 생긴 함내 침수로 인해 육지에 근접한 사고 해역까지 간 것 같다. 그렇게 노력하다가 거센 파도를 이기지 못해 노후된 선체가 파괴되어 침몰 한 것이 아닐까. 2010-04-01 14:50:03
- We Rule 접속 안 되네. 2010-04-01 16:19:20
- 아까 먹었던 버거인데… 2010-04-01 20:35:15
- 강아지가 크게 웃을 때, 이런 모습니랍니다. 2010-04-01 20:46:00
- 나란사람, 우울하구나. 2010-04-02 03:09:49
- 기능을 사용하고 안하고는 사용자의 몫이겠지요. 삭제보다는 비밀글 형식으로 따로 저장되었으면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.
블로그 포스팅. “미투에게… 삭제란?” by 만박 에 남긴 글 2010-04-02 14:18:04 - 조금 뒤에 점 빼러 출발. 얼핏 세어보니 눈물점을 포함하여 5개 정도는 되던데. 2010-04-02 14:52:07
- 사실 미투의 '삭제기능'보다 개인의 '보안적인 기능'이 더 절실하다고 생각해. 특정인에게 일방적으로 댓글 공격을 받게 되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. 그렇다고 모든 글을 미투밴드에 남길 수는 없는 노릇이지. 2010-04-02 15:06:40
- 1,2,3,4,5,6,7,8,9,10,11,12,13,14,15,16,17,18,19,20,21,22,23,24,25,26,27,28,29,30 2010-04-02 15:27:05
- 마취연고 8군데 발랐어!!! 점 많네 ㅠ
조금 뒤에 점 빼러 출발. 얼핏 세어보니 눈물점을 포함하여 5개 정도는 되던데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2 16:38:01 - 그러나 10군데 치료 받았다는거.
마취연고 8군데 발랐어!!! 점 많네 ㅠ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2 17:37:56 - hanie 치킨 잘 먹고 있어? 난 배불배불~ 2010-04-02 21:14:15
- 집에 대게가 있네. 동생이 능숙하게 먹기좋게 살만 쏙 빼준다. 2010-04-02 21:15:09
- 요렇게 쏙~!!!! 2010-04-02 21:17:13
- 네티즌이 조합한 내용이 결국 사실 이 되어가는 구나.
주민의 발언으로 미루어 볼 때, 갑자기 생긴 함내 침수로 인해 육지에 근접한 사고 해역까지 간 것 같다. 그렇게 노력하다가 거센 파도를 이기지 못해 노후된 선체가 파괴되어 침몰 한 것이 아닐까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03 03:23:55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1일에서 2010년 4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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