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겉으로는 차가운지 뜨거운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 서로 닮았다. 2010-04-27 09:38:24
- 파랭이 어제 잠자는 운동? 100개하고도 못 잤구나? 2010-04-27 09:52:41
- 미투 친구 히스토리 잠깐 서버를 뒤적거려보니, 많은 분이 등록하셨네요. 2010-04-27 11:03:02
- 오늘은 그동안 밀릴 릴레이 다 배설?해야지! 2010-04-27 11:17:03
- 항상 어딘가에 앉아서 조용히 누군가를 기다립니다.
벚꽃, 잔치는 끝났다. 라고 누군가는 성마르게 말하겠지만, 이렇게도 수줍게 남아있는 꽃이 있었다. 어룬님 오신 밤에 구비구비 펴려는 약속을 홀로 못 잊어 나뭇가지를 꼭 붙들고 있는 작고 연약한 마음. 비도 바람도 그를 흔들지 못했다. 안녕이라 말하기 너무 아쉬운 아침 by 하늬 에 남긴 글 2010-04-27 12:03:42 - 트릭스터님, 나도 울트라 캡숑 신선하고 달달한 농장표 딸기쨈 GET!! 2010-04-27 12:17:54
- 이제 딸기쨈도 넉넉히 있으니, 딸기 요거트를 만들어 먹어도 되겠다.
트릭스터님, 나도 울트라 캡숑 신선하고 달달한 농장표 딸기쨈 GET!!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7 12:39:34 - 블룩 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미투데이에서 글 잘 쓰는 분들의 글을 블룩으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 미투데이 API와 출판, 인쇄를 고려한 HTML을 잘 조합하면 가능 할 것도 같은데… 이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? 만박님, 요런 이벤트 어때요? 2010-04-27 13:10:10
- 비바람이 심하게 불더니 머리가 자동 셋팅되었어. 응삼이+삼룡이 가발 쓴거 같아. 2010-04-27 14:14:25
- 나 울었어!!!
으음. 계속 꽁해있었는데 요체키럽님이 보여주신 사진보고 큭큭거리면서 몰래웃다보니 엔돌핀 팡팡나왔어요'-'* 으히히. 감사합니다>_<* 같이봐요, 나만웃긴가?ㅋㅋㅋㅋㅋㅋㅋ 으흣, 이제 해도떴고~ by 쇼비니 에 남긴 글 2010-04-27 14:39:37 - 나도 사이가 좋은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.
나는 남동생과 사이가 너무 좋아서 엄마는 우리가 전생에 무척 좋은 인연이었을거라 하신다. 내가 고3일 때 중2였던 애가 지금 수험생인데, 동생이 대학에 가면 난 그땐 정말 혼자가 되겠지? 란 생각이나 하고. by 찰링 에 남긴 글 2010-04-27 16:26:20 - 아이폰 배터리 100%일 때가 좀 더 빠른 것 같아. 2010-04-27 18:13:26
- 집에 갈 때 우유 1000mL 사가야지.
이제 딸기쨈도 넉넉히 있으니, 딸기 요거트를 만들어 먹어도 되겠다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7 18:21:39 - 아이폰으로 노래 흥얼거리는거 녹음하고 들으면서 따라부르고 재밌당! 2010-04-27 19:24:50
- 가까워진 미친이 있는 만큼 멀어지는 미친들이 있다는건 거기까지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 범위인거다. 2010-04-27 20:32:40
- 혹시 반복되는 삶의 굴레에서 무기력하게 정체되어 있지 않는지요. 2010-04-27 20:37:46
- 나는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, 혼자만 들어갈 수 있는 다락방을 선물해 줄꺼야. 다락방에서 나만의 비밀을 소중하게 간직했던 감성은 절대 돈 주고 살 수 없었어. 물론 청소 안해도 돼! 2010-04-27 21:21:53
- 실전편, 요약집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.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. 2010-04-27 22:00:53
- 오늘만큼은 사기 프로필사진을 하고 싶다.
이렇게 사기치는거 기왕이면 큰 사진으로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7 22:58:10 - 요거트 셋팅 완료!
집에 갈 때 우유 1000mL 사가야지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27 23:15:52 - 초식이님 생일축하해요. 오늘은 그대의 날!
카니지님 초식이님 생일 축하드려요~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~ ^^ by 봉달 에 남긴 글 2010-04-28 00:21:15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7일에서 2010년 4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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