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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날씨가 좋아서 일단 외출! 2010-04-24 13:35:54
- 하늬님 요기 여름에 문 열어놔서 흡연인 때문에 피하는 걱정은 덜겠어요! 2010-04-24 14:59:25
- 브런치도 맛있고~요! 사람도 적고 2010-04-24 15:05:06
- 필요하면 대들어라. 상처주도록 하락하지 말라는 말이다. 그래야 사람들이 비로소 당신에게 예의를 갖출 것이다. 2010-04-24 15:58:07
- 4시 44분 55% 남았네. 2010-04-24 16:46:05
- 배터리 부족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어! 2010-04-24 23:15:17
- 11시 쯤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짐승처럼 밥을 먹었어.
배부르면 잠들지 못합니다. by 혜교이 에 남긴 글 2010-04-25 01:25:03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4일에서 2010년 4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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