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늘 내가 찐따가 된 것 같다고 느꼈는데…
대로변에 대자로 뻗을 것 같아 컴백홈. by 포르말린 에 남긴 글 2010-04-21 09:30:43 - 뭐? 뭐라고?!!!!! 2010-04-21 11:20:53
- 오늘은 감성폭풍 포스팅 안해야지. 2010-04-21 11:43:46
- 100% 순종적인 여자를 바란다는 말을 하기 앞서, 당신은 100% 따뜻한 남자였느냐? 2010-04-21 13:52:50
- 한 쪽 눈이 감는게 좀 이상해. 눈이게먹먹하고 피곤하고 뜨거운게… 2010-04-21 14:32:22
- 옥여사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! 2010-04-22 00:04:22
- 자려고 누웠는데, 빗소리가 톡톡 떨어지니 이 기분을 놓치기 싫어서 눈 부릅뜨고 있다. 2010-04-22 01:08:47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1일에서 2010년 4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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