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4월 21일 수요일

꾸우의 미투데이 - 2010년 4월 21일

  • 내가 찾는 곳과 정반대에 있을지도 모르겠다. 그래서 가끔 도전을 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(me2mms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/ 인생의 목적) 2010-04-20 09:57:19
  • 기자가 행사 참석 안시켜 줬다고 비꼬아 쓴 기사 [1][2][3] 와 실제 내용.(정형돈 정가은 / 롤코 롤러코스터 에버랜드 봄소풍 / 네이트 보다가 빵 터졌다 언론이 이러니 나라가 요모양이지) 2010-04-20 12:33:19
  • 어쩐지 한나라당 지지율이 높다 했어. 여론조작 들켰네.(사실 믿지도 않았어 정치라는거 안 믿거든) 2010-04-20 12:42:38
  • 어르신이 툭 던지신 말에 멍해 질 때가 참 많다. 그 한마디 말은 어르신이 오래동안 고뇌하고, 직접 몸으로 경험한 흔적이 축약되어 적절한 상황에 잘 조합되어 한 순간에 표현된다. 잘 들어보면 그리 어려운 말도 아니다.(밥 먹고 해 / 매달리는 사람 매력없다 (매달리지 말라는 말) / 남자는 제때 나가줘야 집안이 평안해 등등 / 좀 적어 놓을껄 / 어르신) 2010-04-20 13:47:27
  • 링크 누를 때마다 페이지 넘어가는 게 싫다. 정확히 말해서 깜빡이는 순간의 하얀 화면을 보는 건 스트레스다. 이게 다 미투데이 때문이다.(비동기 방식으로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는 것은 트렌드를 넘어선지 오래다 me2mobile) 2010-04-20 14:30:05
  • 오랜만에 싸이월드에 적은 비공개 일기를 천천히 훑어보고 있는데…(싸이월드 비공개 일기) 2010-04-20 15:46:27
  • 아무렇게나 막 화내고 짜증내는 건… 할 말, 안 할 말 서슴치 않고 한다는 건… 이젠 별 관심 없다는 이야기다.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.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기에 그다지 충격적이지 않지만, 내가 기울인 마음의 무게만큼 아파오는건 어쩔 수 없다.(2007년 12월 28일 저녁에 쓴 일기 / 제 자신이 좀 귀여워 보이네요. 이 글 썼을 때는 정말 진지했는데) 2010-04-20 16:01:08
  • 감성 폭풍 일었어!!!!
    아무렇게나 막 화내고 짜증내는 건… 할 말, 안 할 말 서슴치 않고 한다는 건… 이젠 별 관심 없다는 이야기다.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.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기에 그다지 충격적이지 않지만, 내가 기울인 마음의 무게만큼 아파오는건 어쩔 수 없다. by 꾸우 에 남긴 글(미투 창 꺼야지) 2010-04-20 16:29:30
  • 조금있다가 강남 교보문고에 책사러 가려는데, 그냥 가기는 쫌 그러네~*(쭈삣쭈삣 me2mobile) 2010-04-20 19:00:43
  • 책 인쇄 상태가 너무 안 좋다. 난 스프링하고 그레일즈만 있어도 되니까 패쓰!!(me2mobile me2book) 2010-04-20 20:26:02
    SEAM IN ACTION
    SEAM IN ACTION
  • 아이폰 배터리를 사면 뭘해. 안 가져와서 이 고생을 하는데!!(me2mms 무서워서 3G로 인터넷 못하겠다 ㅋ) 2010-04-20 22:17:38
  • 검사 비리, 접대 폭로. 이제 결과를 지켜보자.(PD수첩 검사 비리 폭로) 2010-04-20 23:59:41
  • 이제 이 책을 열심히 읽어야지. 난 요런 책이 좋더라. 잘 기억하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간접 경험을 줄 수 있어서.(me2book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) 2010-04-21 00:52:10
   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
   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
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20일에서 2010년 4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