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, 나 잊고 있었다. 2010-04-16 10:47:04
- 요즘 '동안'이라는 소리, '쿨하다'는 소리를 자주 듣네. 2010-04-16 10:58:42
- 쇼비니님, 미투 댓글의 여왕. 2010-04-16 13:15:46
- 검은별이 노래 안 올려주니까 총총이가 멋진 곳을 선곡해 줬어.
4월 16일 ♩ by 별총총 에 남긴 글 2010-04-16 13:26:26 - 플래시가 없어지고 깔끔한 마크업으로 승부를 본다니, 환영할 만한 일이네요!
아직도 Swish 같은 프로그램으로 플래쉬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카페 대문을 장식하시는 걸 낙으로 삼으시는 부모님도 어서 시대흐름을 아셔야 할 텐데… by 주군 에 남긴 글 2010-04-16 16:04:10 - 이런 포스팅을 하려고 tabby는 오래도록 남자친구를 소환하고 또 소환했나보다.
요즘은 음악도 잘 안듣고다니네. by tabby 에 남긴 글 2010-04-16 16:07:15 - '친구들은'에서는 내 미친의 글이 먼저 보이니까, 미친을 맺은 사람들의 분위기 속에서 허우적 거리게 된다 2010-04-16 16:24:22
- 닭볶음탕인데 떡볶이의 느낌도 있고, 깔끔한 맛도 나고, 매콤한 게 좋다. 2010-04-16 20:36:19
- 각 커플의 속사정을 듣고 난 후 쏠로인 내가 가장 행복해 보였다. 2010-04-16 23:21:18
- 치즈가 너무 쓰고 짜다 2010-04-17 00:22:14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16일에서 2010년 4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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