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잘 지낸다는 말 그 말 거짓말이야. 밤새 추억들이 날 안 놓고 괴롭혀 제발~
[♪] 잘 지낸단 말 거짓말이야 by 검은별 에 남긴 글 2010-04-15 10:20:34 - 횬젠, 샨카, 당당, 별총총, 아리, 맥아저씨, あおRingGo, 일랑일랑, 힐리♪, 작은아이, 츄이스 이상 12명.
꾸우랑 편하게 말 놓을 분들, 접수 받아요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4-15 10:38:30 - 아! 나도 창문에 비가 붓으로 스치고 간 듯한 풍경속에 한 사람이고 싶다.
도쿄 하네다 공항 도착했다. 비가 내린다. by 만박 에 남긴 글 2010-04-15 10:43:17 - 오늘 벚꽃 사진 많이 올라 올 것 같다. 2010-04-15 11:53:57
- 조금만 쉬었다가 가자. 숨 돌리면서 차근차근 생각해보자. 2010-04-15 12:37:10
- 북어국을 시원하게 먹었더니, 정말 개운하다. 북어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배워야겠어. 2010-04-15 14:38:50
- iPhone 앱 개발대회가 열리네! 2010-04-15 15:10:43
- 이력서의 자기소개는 자기소개 태그로 대체하면 안될까? 2010-04-15 16:58:51
- 공짜 커피 먹는데, 된장 수식어 붙이지 말아요!! 블루베리 머핀과 함께!! 독서하다가 들어가야지!!! 2010-04-15 19:34:35
- 날 철저하게 발가벗겼어. 그것도 연속으로 3번이나! 같은 자리에서 한 번의 흐트러짐 없이 끝까지 또 한 번 읽어냈다. 2010-04-15 22:20:10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