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살쪘다!! 2010-04-13 12:50:37
- 일병입니다!
당신의 등급은 몇 등급입니까? by 꾸냥 에 남긴 글 2010-04-13 14:20:20 - 다음엔 나도 활짝 펴서 올께. 2010-04-13 17:12:11
- tabby가 연애를 시작하더니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. 2010-04-13 18:16:59
-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안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. 나란 존재는 그냥 조용히 주변인으로 남는거지. 마음이 화석처럼 굳어져야 하는 순간이고.
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동시에 나를 좋아해주는 것. by 혜교이 에 남긴 글 2010-04-13 18:28:43 - 고민하다가 결국 아이폰 추가 베터리 구매. 2010-04-13 20:10:10
- 헤어지지 않는 사람을 찾지만, 그게 맘처럼 쉽지는 않지. 2010-04-14 00:43:11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4월 13일에서 2010년 4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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