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난 거짓말을 못해. 얼굴에 다 표시나니깐. 2010-03-05 10:09:31
- 조금만 더 사랑했다면 이별을 만들지 않았을텐데… 2010-03-05 10:34:15
- IT 근무자들의 처우가 이러하니, 킬러 어플리케이션, 킬러 디바이스를 못 만드는 것이야. 소모품이 아니란다. 2010-03-05 11:53:55
- 루오 & 이중섭 2010-03-05 12:45:49
- 담주에 꼭 보고 싶다. 서둘러 계획을!! 2010-03-05 12:53:38
- 친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듣고선, 온갖 복잡한 생각들이 들었는데, 아니어서 다행이다. 2010-03-05 12:57:35
- 혜교이에게 받은 [연인이 내 방 침대에 있다면] - 어린 시절 찍은 앨범을 함께 보거나, 누워서 꼭 붙어서 영화를 볼 것 같아요. 잠들면 조용히 팔베개를 해 줄 것이어요! 오랜 공백을 깨고 연애를 시작하신 미플랫님께 넘겨요. 2010-03-05 13:26:12
- 루오전 시작. 2010-03-05 14:03:37
- 전쟁 후 처참한 광경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묘사한 그림. 2010-03-05 18:57:56
- 한잔의 추억이라는데, 알만한 사람은 안다던데. 포르말린도 알까? 2010-03-05 19:01:42
- 처음엔 여자 1명이었는데, 점점 모이더니 6명이 되었어. 나만 남자… 2010-03-05 21:46:42
- 오늘도 어김없이 갑자기 다운 되는 느낌.
갑자기 기분이 다운 되는 이유는 뭘까. 내가 무얼 바랬었나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3-06 03:23:24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5일에서 2010년 3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