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3월 6일 토요일

꾸우의 미투데이 - 2010년 3월 6일

  • 난 거짓말을 못해. 얼굴에 다 표시나니깐.(자기소개 me2mobile) 2010-03-05 10:09:31
  • 조금만 더 사랑했다면 이별을 만들지 않았을텐데…(와 닿는다 /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me2mobile) 2010-03-05 10:34:15
  • IT 근무자들의 처우가 이러하니, 킬러 어플리케이션, 킬러 디바이스를 못 만드는 것이야. 소모품이 아니란다.(그저께 나랑 대화하면서 눈물 찔끔 흘리도록 혼난 사장님아 반성 좀) 2010-03-05 11:53:55
  • 루오 & 이중섭(루오 이중섭 / 오타가 많네) 2010-03-05 12:45:49
  • 담주에 꼭 보고 싶다. 서둘러 계획을!!(me2movi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) 2010-03-05 12:53:38
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
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
  • 친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듣고선, 온갖 복잡한 생각들이 들었는데, 아니어서 다행이다.(친구 아버지의 친구분이 돌아가셨다고 / 휴) 2010-03-05 12:57:35
  • 혜교이에게 받은 [연인이 내 방 침대에 있다면] - 어린 시절 찍은 앨범을 함께 보거나, 누워서 꼭 붙어서 영화를 볼 것 같아요. 잠들면 조용히 팔베개를 해 줄 것이어요! 오랜 공백을 깨고 연애를 시작하신 미플랫님께 넘겨요.(릴레이 / 팔베개 오래해도 팔 아프지 않는 스킬이 있다는. 믿거나 말거나) 2010-03-05 13:26:12
  • 루오전 시작.(한가람미술관 루오 me2mobile me2photo) 2010-03-05 14:03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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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전쟁 후 처참한 광경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묘사한 그림.(루오/ 제목 - 때때로 장님이 눈이 보이는 자를 위로했다 me2mobile me2photo) 2010-03-05 18:57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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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잔의 추억이라는데, 알만한 사람은 안다던데. 포르말린도 알까?(식미투 치킨 me2mobile me2photo) 2010-03-05 19:01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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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처음엔 여자 1명이었는데, 점점 모이더니 6명이 되었어. 나만 남자…(벙개 / tabby 당당 혜교이 ++REN++ 홍순이 망고 그리고 나 me2mobile) 2010-03-05 21:46:42
  • 오늘도 어김없이 갑자기 다운 되는 느낌.
    갑자기 기분이 다운 되는 이유는 뭘까. 내가 무얼 바랬었나. by 꾸우 에 남긴 글(즐겁지가 않아 / 자꾸 반복되네) 2010-03-06 03:23:24
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5일에서 2010년 3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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