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3월 19일 금요일

꾸우의 미투데이 - 2010년 3월 18일

  • 점 빼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. 할 수 없이 4월로 예약해 놓고 왔다.(아침 7시 반부터 기다린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me2mobile) 2010-03-18 09:35:45
  • 하루를 이틀처럼 살고 싶다. 하루하루 일도 운동도 공부도 마음껏 하고는 친구들도 보고 가족들과 시간도 많이 갖고 싶다. 주말도 그럼 두 배가 되겠지.(현실적으로 가장 가능한 방법은 부지런함을 이용 / 하루 me2mobile) 2010-03-18 09:39:36
  • 나도 글쓰기 아이콘 바꾸고 싶다. 그 동안 'Simple is best'라는 철칙아래, 거의 통일해서 썼는데, 이것 또한 태그와는 다른 자기 표현의 수단이구나.(미투데이 글쓰기 아이콘 / 태그) 2010-03-18 11:44:42
  • 어제는 눈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내렸다. 꽁꽁 냉기를 품고 내린것이 아니라, 살짝 녹으면서 내려서 그런 것이라고. 이건 어쩌면 따뜻하게 오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, 봄님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했다.(어제 포스팅 하고 싶었는데 / 봄눈) 2010-03-18 12:03:13
  • KTF에서 전화가 왔다. 최신 기계로 변경해준다고.(아이폰입니다) 2010-03-18 12:04:01
  • Monet to Picasso를 보고 BaBa India(식미투는 안해야지 me2mobile me2photo) 2010-03-18 17:38:08

    me2photo
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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