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점 빼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. 할 수 없이 4월로 예약해 놓고 왔다. 2010-03-18 09:35:45
- 하루를 이틀처럼 살고 싶다. 하루하루 일도 운동도 공부도 마음껏 하고는 친구들도 보고 가족들과 시간도 많이 갖고 싶다. 주말도 그럼 두 배가 되겠지. 2010-03-18 09:39:36
- 나도 글쓰기 아이콘 바꾸고 싶다. 그 동안 'Simple is best'라는 철칙아래, 거의 통일해서 썼는데, 이것 또한 태그와는 다른 자기 표현의 수단이구나. 2010-03-18 11:44:42
- 어제는 눈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내렸다. 꽁꽁 냉기를 품고 내린것이 아니라, 살짝 녹으면서 내려서 그런 것이라고. 이건 어쩌면 따뜻하게 오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, 봄님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했다. 2010-03-18 12:03:13
- KTF에서 전화가 왔다. 최신 기계로 변경해준다고. 2010-03-18 12:04:01
- Monet to Picasso를 보고 BaBa India 2010-03-18 17:38:08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