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어제 단순한 주문으로 꿀잠을 잘 수 있었던게 아닐까? 2010-03-17 07:23:22
- 문득 뒤돌아보면 지난 1년여간 정치와 법적 이슈는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국민의 법정서를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강제하는 모습이었던 것 같아.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옳은 것은 아니잖아. 2010-03-17 09:17:37
- 요즘 연애하느냐고 물어보시는데, 그게 더 마음이 아파요! 2010-03-17 09:27:56
- 토마토 캐첩을 좋아해서, 패스트푸드에서 주는 캐첩으로는 양이 차질 않아요. 듬뿍 찍어 먹어야 하니까요. 아주 가끔은 생각날 때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(어머니의 레이더를 교묘히 피해서) 쭉쭉~ 짜 먹기도 해요. 2010-03-17 13:13:33
-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
나에겐 아픈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. 한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 받고싶어.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채 외로움을 잊을수 있다면-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- 베이시스 by 러비 에 남긴 글 2010-03-17 13:37:05 - 허리 스트레칭을 조금 무리했나봐. 그래서 아픈거였구나. 2010-03-17 17:55:51
- 아아악!!! 미투 눌렀다아아아아 ㅠ 멸망!!!
유퉁씨는 무려… by 스믈 에 남긴 글 2010-03-17 18:20:34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