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Roi형아, 이 정도 코스는 타 줘야 보드 좀 탔다 하는 거래요. 샴푸씨는 조만간 요기 갈꺼라고~ 2010-03-15 12:35:35
- ROi형님 오랜만에 소환했는데, 뻘소환 해서 ㅈㅅ.
Roi형아, 이 정도 코스는 타 줘야 보드 좀 탔다 하는 거래요. 샴푸씨는 조만간 요기 갈꺼라고~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03-15 12:44:47 - 매주 모여서 볼링 치는 그런 미투밴드 없으려나~
낚시..등산..볼링..(?) by 당당 에 남긴 글 2010-03-15 14:33:06 - 손톱을 바짝 다듬었더니 계속 아파온다. 2010-03-15 16:30:38
- 방에서 살짝 휘청거리고 나왔더니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혼나고, 이게 마지막이라며 손수 와인까지 뿌려주시면서 구워주신 스테이크. 2010-03-15 21:45:51
- 오래된 대학 때 책을 뒤적이다가 발견했다. 지금 그 사람은 잘 지내고 있겠지… 2010-03-16 01:42:42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15일에서 2010년 3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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