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허리가 아파서 더 못자겠네! 허리 안아프게 오래 푹 잘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! 2010-12-05 08:18:09
- 그림자마녀님 뭐하세요? 갑자기 생각이나서~
꾸냥님 꾸우님 뭐하세요?? 닉네임 비슷한 두분 갑자기 생각나서ㅋㅋㅋ by 그림자마녀 에 남긴 글 2010-12-05 09:35:13 - 오후에는 오랜만에 커피숍에서 책 한 권 다 읽고 올 계획. 2010-12-05 10:59:29
- [문소리]가 날 때 마다 누군가 날 안아주고 편안하게 해 주었다. 그래서 문소리가 날 때 마다 설레였고 그 이후로 문소리에만 집중했다. 하지만 문소리가 난 뒤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불안했다. 그래서 안아주기 전까지 힘껏 울었다. 2010-12-05 12:42:38
- 그러고보니, 그 날 이후 불고기를 지금까지 못 먹었네! 불고기브라더스에 가서 한 점 먹어보고 싶다. 파이낸셜센터인가에 있다고 들었는데!!
갑자기 불고기가 먹고 싶어진다. 소불고기 뚝배기도 좋고…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12-05 12:54:16 - 아이폰 이어폰 잃어버린 것 같다. 기타 연습할 때 놓고 왔나? 2010-12-05 13:56:39
- 난 머리가 나빠서 고민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답을 찾지 못하는 것 같아. 2010-12-05 14:17:10
- 미니미니♥누나야 요 책은 어때요? 읽어 봤어요? 2010-12-05 15:58:42
- 그림자마녀님이 점프하고 싶다던 그 구조물… 2010-12-05 16:42:14
- 연말까지는 주말에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겠다. 2010-12-05 17:27:29
- 크리스피도넛 드립커피는 맛없다. 2010-12-05 17:49:49
- 고려왕족발에 왔어요! >_< 2010-12-05 18:45:52
- 아이폰이 죽을라고 한다. 2010-12-05 20:43:49
- 1%를 찍고 전사함! 2010-12-05 21:45:43
- 기타레슨하면서 이어폰을 잃어버린 것 같은데, 원장님은 연락을 해도 답이 없으시네.
아이폰 이어폰 잃어버린 것 같다. 기타 연습할 때 놓고 왔나?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12-05 22:59:17 - 잠들기 전에 차분하게 나를 가다듬자. 이번 한 주를 어떻게 의미있게 보낼지 가볍게 생각해보자. 2010-12-06 00:23:50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5일에서 2010년 1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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