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늘 같은 날, 버스정류장에 오자마자 버스가 가버렸다. 버스알리미는 참 유용하지만 잘못되면 이런 피해가. 2010-12-24 08:19:44
- 크리스마스는 나와 함께! 2010-12-24 09:02:45
- 잠시 웃어보아요. 자이언트 드라마 보셨던 분들은 공감을 얻으실 듯! 2010-12-24 10:13:12
- 세븐스프링스에 왔어요. 커플이 한 가득! 2010-12-24 19:33:37
- 아니, 이 밤에 평소 고민했던 것에 대한 좋은 해결책이 떠오르면 잠은 언제 자라는 거야. 2010-12-25 01:19:20
- 친구의 네이트온 닉네임이 “케빈과 함께한 30년”. 2010-12-25 01:29:10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24일에서 2010년 1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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