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눈이 오면 막히고 서행하고 사고지점이라도 생기면 지각 당첨이니까 지하철을 탔어요. '앞서가는 열차와의 간격으로 서행…'이라는 방송을 듣고, 2010-12-17 08:54:46
- 중간에 보다가 멈출 수 없었다.
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Sex* (*But Were Afraid to Ask) - 1972. 우디 엘런. by maclaude 에 남긴 글 2010-12-17 11:46:50 - 오늘 계속 재채기하네. 밤새 춥게 잤나보다. 2010-12-17 12:25:37
- 집에 가고 싶다. 머리가 무거워서 지끈지끈~
오늘 계속 재채기하네. 밤새 춥게 잤나보다.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-12-17 18:04:30 - 한겨레 김외현 기자님아, 잘 나가다가 갑자기 왜 미투데이를 까고 그래. 난 신문사이트에 온갖 광고 배너(특히 임플란트랑 성형, 라식)가 넘쳐서 온라인으로 신문 읽기가 참 두렵던데… 2010-12-17 19:04:24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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