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빨리 움직이자! 그래야 오늘 하루가 길다. 2010-12-26 11:14:59
- 어제 쌓아놨던 빨래들을 한 번에 손빨래하려니 노가다일쎄. 아침 11시부터 1시까지 빨았는데 끝날 생각을 안해…;; 어머니가 하도 쌓아놓기만 한다고 하셔서 빨고 있기는 한데.. 참 귀찮네.
어제 휴지시켜놓은 반죽들을 한꺼번에 구워내려니 노가다일쎄. 아침 10부터 12시까지 구웠는데 끝날 생각을 안해…;;어머니가 하도 안만드냐고 하셔서 만들고 있기는 한데..참 귀찮네. by 코코리짱 에 남긴 글 2010-12-26 13:15:00
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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